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서 총격…1명 사망·6명 부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8 09:54
2025년 4월 28일 09시 54분
입력
2025-04-28 09:53
2025년 4월 28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
28일(현지시각) AP는 2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동부에 위치한 엘리자베스 시티 주립대학교 캠퍼스에서 총격 발생으로 학교가 봉쇄됐다고 보도했다.
대학 측 성명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학교 정신을 기리는 주간인 ‘바이킹 페스트’ 행사의 마지막 행사인 야드 페스트가 끝난 후 캠퍼스에서 발생했다.
총격 사건으로 학생이 아닌 24세 남성 한 명이 사망했다. 또한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중 4명은 총상을 입었다고 전해졌다.
피해자 중 3명은 엘리자베스 시티 주립대학교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측은 성명을 통해 “해당 사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며 모든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총격 사건 이후 대학은 캠퍼스 봉쇄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대피 명령을 내렸다. 캠퍼스 봉쇄는 27일 오후 해제됐고 대학 측은 예방 조치로 캠퍼스 전역에 순찰을 강화했다.
엘리자베스 시티 주립대학교는 버니지아주 노퍽에서 남쪽으로 약 50마일 떨어진 엘리자베스에 있는 대학으로 23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