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단신도시~여의도’ 광역버스 달린다…“내일부터 운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2 15:03
2025년 4월 22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천 검단신도시와 서울 여의도를 오가는 광역급행버스가 23일 개통된다.
22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 개통되는 M6659 노선은 검단초등학교에서 여의도복합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버스 4대가 투입돼 운행을 시작한다. 내달 중 7대까지 증차 운행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검단신도시 광역급행버스 노선을 신설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12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운송 사업 면허가 발급됐고 서울 염창~당산~여의도를 지나는 노선이 추가됐다.
현재 검단지역에는 1100, 1101, 9501, 9802, M6457 등 5개 광역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검단과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M6660 노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검단신도시의 출퇴근 시간 혼잡도가 날로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검단지역의 광역교통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쇼핑도 AI, 제로클릭 시대”… 신세계, 오픈AI와 협업 추진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