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천하람 참고인 조사…명태균·이준석 ‘칠불사 회동’ 확인하나
뉴스1
업데이트
2025-03-29 19:11
2025년 3월 29일 19시 11분
입력
2025-03-29 19:10
2025년 3월 29일 1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 발단된 칠불사 회동 물을 듯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17 뉴스1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 발단이 된 ‘칠불사 회동’과 관련해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소환했다.
29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검찰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천 원내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천 원내대표를 상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 씨,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만났다는 이른바 ‘칠불사 회동’에 대해 확인했을 것으로 보인다. 천 원내대표는 당시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4·10 총선을 앞둔 지난해 2월 경남 하동군 칠불사에서 만났다. 김 전 의원과 명 씨는 공천 관련 김건희 여사의 통화 기록, 텔레그램 메시지 등을 보여주며 개혁신당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공천 개입 폭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개혁신당 측은 폭로 방식과 김 전 의원의 합류 등에 대해 부정적이었다며 제안을 거부했다는 입장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7일 창원지검에서 명 씨 관련 공천 개입 및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을 이송받은 뒤 관계자들을 잇달아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천 원내대표 조사 결과에 따라 검찰이 명 씨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등 관련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8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