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라진 오징어 대신 청어가 ‘풍어’…3년 평균보다 6배↑
뉴스1
입력
2025-03-29 07:38
2025년 3월 29일 0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청어 어획량 965톤…오징어 4월부터 1개월 금어기
고성 아야진항 청어 풍어 자료사진.(고성군 제공)
강원도 동해안의 ‘대표 어종’ 오징어가 최근 자취를 감추고 청어가 풍어를 이루며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8일 강원도글로벌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강원 동해안에서 잡힌 청어는 965톤으로, 전년(218톤) 대비 4배 이상 웃돌고, 3년 평균(162톤)보단 무려 6배 정도 많은 수치다.
특히 최근 1주일 사이에만 161톤이 잡혔다.
이번 주 강원 동해안 청어는 최남단인 삼척에서 83톤이 잡혀 가장 많은 어획량을 기록했고, 속초(36톤), 동해안 최북단 고성(33톤) 등을 기록했다.
반면 강원 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의 이번 주 어획량은 ‘0’이다.
아직 본격적인 오징어 회유 시기가 아닌 탓이 크지만, 올해 총 어획량(49톤)은 57톤의 어획량을 보인 지난해보다 줄어들었고, 3년 평균 어획량(260톤)에 한참 못 미치고 있다.
특히 4월부터 1개월간 오징어 금어기가 시작되면서, 당분간 강원 동해안 항포구에선 오징어가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글로벌본부 관계자는 “오징어의 경우, 본격적인 회유가 시작되는 시기까지 어황은 저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25일 이재용과 회동… 최태원 지난주 만나
중견건설사, 가로주택-모아타운 ‘소소익선’ 택하는 까닭은[부동산팀의 비즈워치]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