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건조한 날씨 속 광주·전남서도 산불…강풍에 진화 어려움
뉴스1
업데이트
2025-03-22 19:28
2025년 3월 22일 19시 28분
입력
2025-03-22 17:09
2025년 3월 22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화재현장에서 일출과 동시에 소방당국이 헬기로 산불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청과 산림청은 이날 가용 인원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불진화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2/뉴스1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2일 무등산 국립공원을 포함해 광주와 전남에서 6건의 산불이 잇따랐다.
22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쯤 전남 보성군 노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강한 바람에 불길이 번지면서 당국이 진화의 어려움을 겪었고, 5시간 8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주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보성군 문덕면에서는 오후 2시 18분쯤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15대, 대원 45명을 투입, 오후 4시 41분쯤 완진 판단을 내렸다.
낮 12시 54분쯤엔 보성군 웅치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불길이 잡히는 등 전남 보성에서 이날 3건의 산불이 연달아 발생했다.
진도군 군내면에서는 오후 1시 25분쯤 영농부산물을 태우던 불이 야산으로 번졌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주민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광주에서는 무등산 국립공원을 포함해 이날 2건의 산불이 잇따랐다.
무등산 국립공원 광주 북구 금곡동 방면에선 오후 3시 19분쯤 불이 나 약 4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오전에는 10시 7분쯤 광산구 두정동 야산에서 불이 나기도 했다.
당국은 각 산불의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고 경남 산청의 대형 산불에 인력이 대거 투입된 상황인 만큼 입산객과 시민들은 작은 불씨라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29일부터 수입 수산물 5개 어종 유통이력 추가공개 의무화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