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호, 역대 최대 사교육비에 “책임 통감”…대응방안 논의
뉴스1
업데이트
2025-03-14 14:45
2025년 3월 14일 14시 45분
입력
2025-03-14 14:44
2025년 3월 14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도 교육감 간담회서 “국민 기대 부응 못해”
“사교육 경감 우수 교육청엔 재정 지원 확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총리‧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3.14/뉴스1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14일 “교육부 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과의 영상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2024년 사교육비 조사 결과는 국민들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교육부는 사교육 경감을 위해 그간 추진해 온 교육개혁 과제를 일관성 있게 추진해 현장에 안착시키고, 개혁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도 교육청과 사교육 경감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부총리는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와 고교학점제 등을 언급하며 “학생 맞춤교육을 실현하고 교실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2025년부터 본격 도입되는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사교육 경감 효과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교육 경감을 위한 신규 정책도 추진한다”며 “지방 소도시나 학교 밖 학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과 함께하는 사교육 대응체계를 확립하겠다”며 “사교육 경감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노력과 함께 시도 교육청 단위로 지역 실정에 맞는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시도 교육청과 함께 사교육 대책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겠다”며 “사교육 경감 우수 교육청에 대해서는 재정 지원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국민들 재선거 원해, 사전투표 폐지 해야”…사퇴 요구는 일축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러시아군, 주말 13시간 동안 우크라 무인기 339대 격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