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비서 성폭력 의혹’ 장제원 전 의원 소환 조율 중
뉴스1
입력
2025-03-06 17:09
2025년 3월 6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년 전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시절 비서 성폭행 의혹 제기돼
장제원 측 혐의 부인 “성폭력 주장 사실 아냐…증거 낼 것”
장제원 국회 과방위 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장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27/뉴스1
경찰이 비서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에게 소환 통보를 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6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준강간치상 혐의로 입건된 장 전 의원에게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하고 출석 일자를 조율하고 있다.
장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부산 모 대학 부총장으로 있던 당시 자신의 비서 A 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의 고소장을 접수해 지난 1월부터 해당 의혹을 수사 중이다.
장 전 의원을 고소한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일 행적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찰은 장 전 의원이 A 씨에게 보낸 문자를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장 전 의원 측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서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장 전 의원 변호를 맡고 있는 최원혁 법무법인 대륙 변호사는 전날 오후 장 전 의원과 비서 사이 문자메시지를 공개한 보도에 관해 “성폭력 증거가 될 수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최 변호사는 “장 전 의원은 앞뒤 정황이 잘린 문자메시지를 성폭력 의혹에 대한 증거로 제시한 데 대해 강한 분노와 함께 황당함까지 느끼고 있다”며 “성폭력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밝힐 수 있는 증거를 수사기관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6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로 초전도체 만드는 ‘꿈의 연금술’, 준입자 실험서 첫 입증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08m 타이베이101 빌딩… 안전장비 없이 맨손 등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