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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텔서 술 취해 소란, 출동 경찰관 얼굴까지 때린 20대 여성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5 16:02
2025년 3월 5일 16시 02분
입력
2025-03-05 16:01
2025년 3월 5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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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 입건 조사
ⓒ뉴시스
부산의 한 호텔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해운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A(2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해운대구의 한 호텔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우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2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호텔 객실 내 집기류를 집어 던져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폭행당한 경찰관의 부상 정도가 다행히 심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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