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봄의 전령사’ 매화, 서귀포서 관측…작년보다 23일 늦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4 14:58
2025년 2월 14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추위가 사그라질 때 꽃을 피워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매화가 제주 서귀포에서 꽃망울을 터트렸다.
제주기상청은 지난 13일 서귀포기상관측소 계절관측용 매화가 개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화 꽃은 지난해보다 23일 늦었고 평년에 비해 3일 빨리 폈다.
기상청은 서귀포 지역의 2월 평균 기온이 지난해에 비해 4.3도 가량 낮게 나타나 개화 시기가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매화 발아는 지난달 16일 확인됐다. 지난해보다 12일 늦었다. 평년에 비해 19일 빠른 시점이다.
서귀포기상관측소는 “계절 관측의 대상이 되는 식물(매화, 개나리, 진달래 등)을 지정해 관측하고 있다”며 “발아·개화 시기는 온도와 일조 등 기상조건과 나무의 종류, 나이, 영양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 남항 부둣길서 해상 추락한 50대 행인…해경 구조
윤희근 前경찰청장, 특검 압수수색에 “참으로 어이없어”
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 치료받다 끝내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