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근길 영하 13도 강추위…낮부터 기온 서서히 올라[내일날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0 17:26
2025년 2월 10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3~-1도, 낮 최고 4~9도
ⓒ뉴시스
11일 화요일은 전국에 아침 기온이 매우 낮을 가운데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오르겠다.
기상청은 10일 “다음 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10~0도, 최고 3~9도)보다 2~7도가량 낮아 춥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낮부터는 차차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빙판길이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다음 날 아침 최저 기온은 -13~-1도, 낮 최고 기온은 4~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수원 -7도, 춘천 -13도, 강릉 -4도, 청주 -6도, 대전 -7도, 전주 -5도, 광주 -4도, 대구 -7도, 부산 -1도, 제주 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8도, 청주 7도, 대전 9도, 전주 9도, 광주 9도, 대구 9도, 부산 9도, 제주 11도다.
다음 날 오전에는 충남남부, 전북, 전남권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기도 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충청권은 늦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점쳐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반도체 훈풍에도 잠재성장률 하락…내년 첫 1.5% 붕괴 전망
靑, WSJ ‘李 정부 강경 좌파’ 칼럼 반박… “심각한 왜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