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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계약된 경비행기 필리핀서 추락…4명 숨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7 13:36
2025년 2월 7일 13시 36분
입력
2025-02-07 13:35
2025년 2월 7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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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미군과 계약된 항공기가 필리핀에서 추락해 4명이 숨졌다.
7일(현지시각) AP 통신에 따르면, 지난 6일 미군과 계약된 항공기가 필리핀 남부 마귄다나오 델 수르 주의 논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미군 1명과 미군과 계약된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
사고기는 경비행기로, 미군의 정보 수집과 정찰 임무를 지원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들은 비행기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며, 땅으로 곤두박질치기 전에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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