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나선다…39만명분 하루 12만톤
뉴스1
입력
2024-12-11 16:04
2024년 12월 11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 경기도·수공·환경공단과 MOU
삼성전자는 경기도 화성 반도체 사업장이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2023.3.22/뉴스1
환경부는 11일 경기 화성 반월동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경기도와 화성시, 오산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삼성전자 등과 함께 ‘경기권역 반도체 사업장 1단계 물 재이용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환경부와 수공은 화성·오산 하수처리수를 재생해 하루 12만톤 규모의 물을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반도체 사업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12만톤의 하수처리수 재이용량은 세종시 전체 인구인 39만 명이 하루에 사용하는 수돗물의 양과 비슷하다.
환경부는 첨단산업의 필수 자원인 물의 지속가능한 사용을 실현하고,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부는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검토와 재이용시설 기본·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9년부터 반도체 사업장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매달 정기 회의를 가지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중요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환경부와 삼성전자는 평택 등의 ‘경기권역 반도체 사업장 2단계 물 재이용 사업’에 대한 종합계획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