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기 포천서 올해 첫 한랭질환 사망자 나와…60대 남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1 14:40
2024년 12월 11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병관리청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결과
12월1일~9일 한랭질환자 29명 발생
영하권 초겨울 추위를 보인 3일 오전 서울시내 거리에 새어 나오는 떡 찜기 증기 사이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12.03. [서울=뉴시스]
경기도 포천에서 올해 첫 한랭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11일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에서 60대 남성 1명이 한랭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신고됐다.
질병관리청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감시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전국의 500여개 응급실로부터 매일 관련 신고를 받고 있다.
1일부터 9일까지 발생한 한랭질환자는 사망자 1명을 포함해 총 29명이다.
29명 중 22명(75.9%)은 남성, 7명(24.1%)은 여성이었다.
연령대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자가 19명(65.5%)이었다. 구체적으로 80세 이상 11명(37.9%), 70대 6명(20.7%), 50대 5명(17.2%), 60대 4명(13.8%) 순이다.
직업은 16명(55.2%)가 무직(노숙인 제외), 7명은 미상(24.1%) 등이었다.
질환 유형은 저체온증이 27명(93.1%)으로 가장 많았다. 나머지 2명(6.9%)은 표재성 동상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 6시~9시 8명(27.6%), 오전 9시~12시 7명(24.1%) 등이다.
발생 장소는 실외 17명(58.6%), 실내 12명(41.4%)이었다. 실외에선 길가, 실내에선 집에서 발생한 경우가 많았다 .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6
김부겸 “정부 움직여 예산 확보” vs 추경호 “대구 경제살리기 최선”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9
[단독]조부 살해 20대女 “피 엄청 많이…빨리 와주세요” 119 신고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감으로 숨진 유치원 교사 사직서 위조한 40대 원장, 검찰 송치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강도 구속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