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설이 빚은 초겨울 낭만” 강원 스키장‧유명산 나들이객 북적
뉴스1
업데이트
2024-11-30 16:32
2024년 11월 30일 16시 32분
입력
2024-11-30 16:31
2024년 11월 30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모나 용평 스키장에서 스키어들이 줄 서 있다. (모나 용평 제공) 2024.11.29/뉴스1
11월 마지막 주말인 30일 강원지역 스키장을 비롯한 명산은 초겨울을 즐기려는 인파들로 북적였다.
전날 초·중급자용 핑크 슬로프를 개장한 평창군 소재 모나용평리조트에는 이날 오후 3시 40분 기준 2600여명의 스키어가 몰렸다. 모나 용평은 연말까지 모든 슬로프를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같은 날 스키장 문을 연 평창 휘닉스파크도 전날 5000여명이 방문한 데 이어 이날 오후 3시까지 4200여명이 찾아 은빛 설원을 질주했다.
휘닉스파크는 올 시즌 자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프레스키를 운영한다. 또 주말 심야스키 운영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는 오는 12월 4일,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와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는 12월 6일 스키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원주의 오크밸리리조트는 12월 14일부터 올겨울 스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29일 올 겨울 시즌 스키장 운영을 시작한 강원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스키어들이 줄을 서 있다. (휘닉스파크 제공) 2024.11.29/뉴스1 ⓒ News1
도내 유명산에는 이른 아침부터 초겨울 산행을 즐기려는 탐방객들로 가득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설악산국립공원에는 4145명의 탐방객이 다녀갔다. 설악산 저지대에 눈은 현재 다 녹은 상태지만, 고지대는 눈이 남아있어 초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또 오대산에는 오후 4시까지 3920명의 탐방객이 찾아 산행을 즐겼고, 치악산과 태백산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20분 현재 강원권 주요 고속도로는 큰 정체 없이 원활한 차량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왜 다가가면 물러설까…‘회피형 애착’으로 본 드라마 속 사랑의 심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