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왜 이래?”…아침엔 영하였다가 낮엔 10도 이상으로 올라
뉴스1
업데이트
2024-11-23 16:46
2024년 11월 23일 16시 46분
입력
2024-11-23 16:45
2024년 11월 23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계양 아라뱃길서 자전거·산책 즐기는 시민들
23일 낮 1시쯤 찾은 인천 계양구 아라뱃길(계양아라온)을 찾은 자전거 동호회원이 숨을 돌리고 있다. 2024.11.23./뉴스1
토요일인 23일 오전엔 영하권이었던 기온이 낮엔 영상 1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인천의 주요 산책로인 아라뱃길을 찾은 시민들이 ‘날씨가 왜 이렇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1시쯤 인천 계양구 아라뱃길(계양 아라온) 일대엔 동호회 이름이 새겨진 형형색색의 자전거 라이딩복을 입은 시민들이 줄을 지었다.
반려견과 함께 야생화를 감상하거나 아침 추위에 입었던 두꺼운 옷을 벗어 허리춤에 묶은 뒤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도 종종 보였다.
계양 아라온은 서울과 인천을 잇는 수변 환경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과 산책로 등으로 평소에도 자전거나 러닝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들은 푸드트럭을 만나자 라이딩이나 산책을 멈추고 커피, 어묵 꼬치 등을 먹으며 체력을 보충했다. 이들은 “도저히 요즘 날씨에 대해 갈피를 못 잡겠네”라고 입을 모았다.
박모(57) 씨는 “오전 10시쯤부터 동호회원들과 서울에서 라이딩을 시작했다”며 “그때만 해도 쌀쌀했던 것 같은데, 운동한 탓인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봄처럼 따뜻해져 땀이 너무 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희(45) 씨도 “아침만 해도 추워서 패딩을 입었는데, 지금은 외투를 입을 필요가 없어 보여서 들고 다니는 짐만 됐다. 아직 우리나라 날씨를 예상하기엔 적은 나이인가 보다”며 웃었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인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3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4일에도 아침엔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며 서리나 얼음이 관측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6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시속 50㎞ 도로서 153㎞ ‘광란의 추월’…승객 사망사고 낸 60대 택시기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李 국정 지지율 3%P 하락한 64%…‘민생지원금’ 부정 평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6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7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8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시속 50㎞ 도로서 153㎞ ‘광란의 추월’…승객 사망사고 낸 60대 택시기사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6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李 국정 지지율 3%P 하락한 64%…‘민생지원금’ 부정 평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