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파리올림픽 3관왕’ 명예도로, 옥천에 김우진로 생긴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3 13:40
2024년 10월 23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원로에 ‘김우진로’
묘목로엔 ‘박경모로’ 부여
8일 오전 충북 청주시 동부창고 6동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선수단 환영식에 앞서 열린 언론인터뷰에서 김우진이 발언하고 있다. 2024.08.08. [청주=뉴시스]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가 충북 옥천군에 조성된다.
군은 23일 주소정보위원회를 열어 이원면 도로에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박경모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김우진로’는 이원면 이원로(8.5㎞), ‘박경모로’는 이원면 묘목로(3.5㎞)에 각각 부여된다. 이원면은 이들의 고향이다.
군은 남은 행정 절차를 마친 뒤 이번 주 안으로 명예도로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당초 군은 김우진로 조성을 위해 기존 도로명을 바꾸거나 신규 도로에 이름을 짓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지난달 주소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아 명예도로명 부여로 방향을 틀었다.
명예도로명은 인물이나 기업의 사회 공헌 등을 고려해 도로 구간에 부여하는 별칭으로 실제 법정 주소는 아니다.
신규 도로인 이원면 강청리 도로에는 ‘이원 양궁길’이라는 이름이 부여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우선으로 생각해 도로명 부여를 검토했다”며 “지역 양궁선수뿐만 아니라 최근 두각을 보이는 양궁 유망주들까지 고려해 ‘이원 양궁길’로 신규 도로명을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진은 2024 파리올림픽 남자단체전과 혼성단체전, 개인전에서 우승을 따내 올림픽 단일 대회 남자 양궁 3관왕을 달성했다.
박경모는 1993년 양궁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국내 최초로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명 운동선수의 이름을 딴 도로로는 경기도 수원에 ‘동탄지성로’, 충남 공주시에 ‘산성찬호길’이 있다.
[옥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홈플러스에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사실상 최후통첩
“6·25때 해군이 조직한 반공 치안대가 미8군 한국인 유격대의 모체”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