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을 즐기는 쌍둥이 아기 판다
동아일보
입력
2024-10-04 03:00
2024년 10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을 즐기는 쌍둥이 아기 판다 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왼쪽)와 후이바오(오른쪽)가 엄마인 아이바오와 함께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말부터 쌍둥이 판다들의 활동 반경을 넓히고자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판다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에버랜드
#아이바오
에버랜드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7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8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병합 야욕 때문?…트럼프, 동맹 상대로 네 차례 ‘관세 협박’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美 임산부 ‘마약 양성’ 황당 사건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