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우에 임진강 수위 상승…필승교 ‘인명대피 기준’ 1m 넘어서
뉴스1
입력
2024-09-21 09:25
2024년 9월 21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남댐 수위 29.7m…초당 770톤 방류
경기 연천군 군남댐. 2024.7.18/뉴스1 ⓒ News1 (자료사진)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임진강 최북단 남방한계선에 위치한 필승교 수위가 인명 대피 기준인 1m를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필승교 수위는 1.48m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오전 2시 40분께 필승교 수위는 1.62m까지 치솟았다.
필승교 수위는 전날 오전 9시께 0.34m를 기록하다가 늦은 오후부터 오르기 시작해 오후 10시 30분께 1m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기 연천군은 임진강 주변 행락객과 어민,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줄 것 등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기도 했다.
필승교 수위는 △1m 초과시 하천 행락객 대피 △2m(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 접경지역 위기 대응 주의 단계 등 4단계로 구분해 관리된다.
필승교 인근에 있는 군남댐의 수위는 29.7m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전 9시 현재 초당 692톤이 유입돼 수문을 더 열고 초당 770톤을 방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