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택시 시비 신고에 출동했더니…20분 전 날치기 범인
뉴스1
입력
2024-09-20 21:33
2024년 9월 20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무전으로 받은 인상착의 비슷해 확인해보니 동일인”
ⓒ News1 DB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은 남성이 20여분 전 근처 날치기 사건 범인임이 탄로 나면서 경찰에 붙잡혔다. 인상착의가 비슷하다는 점이 단서가 됐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1시 23분쯤 원효지구대 관내 택시 시비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시비가 붙었던 남성 A 씨를 날치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시 서울역 앞 노상에서 피해자 뒤로 접근해 휴대전화와 현금을 갖고 달아난 날치기 사건 신고가 접수됐는데, 당시 날치기 피의자 인상착의가 택시 시비 대상자와 같았던 것이다.
택시 시비 신고로 출동했던 경찰관은 사건 처리 후 복귀 중 무전에서 흘러나온 날치기 피의자 인상착의를 기억해 황급히 현장으로 돌아가 주변 수색을 통해 A 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검거 당시 A 씨는 한 버스정류장에서 훔친 현금을 세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훔친 금액은 62만 원으로 파악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