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소시효 10일’ 남긴 사기범, 해경 검문검색으로 덜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19 15:21
2024년 9월 19일 15시 21분
입력
2024-09-19 15:20
2024년 9월 19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분 숨긴 채 어선 선원 위장 도피
ⓒ뉴시스
목포해양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급 지명수배된 40대 남성 A씨를 공소시효 만료 10일을 앞두고 긴급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9년 9월께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지인으로부터 경제적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5000만 원을 편취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그동안 자신의 명의로 된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어선의 선원으로 일하며 도피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목포해경 북항파출소는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전남 신안군 용출도 인근 해상을 순찰하던 중 항로상 정박 중인 어선 B호를 검문검색하는 과정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의 공소시효인 9월 25일을 10일 앞둔 시점이다.
해경은 해당 선박에 등선 승선원 명부를 살피던 중 A씨가 선원명부에 등재되지 않은 것을 알고 신분을 조회해 지명수배자임을 확인했다.
검거된 A씨는 현장에서 구속영장이 집행돼 체포됐으며 이날 오후 3시께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으로 신병이 인계됐다.
해경 관계자는 “법망을 피해 도피하던 지명수배자를 공소시효 만료 직전 검거하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하고 빈틈없는 해상 단속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목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2
[속보]시진핑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 트럼프 “당신의 친구 돼 영광”
3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4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5
고개 들고 카메라 빤히…여고생 살해범 “죄송” 한마디만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속보]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
8
‘같이 삽시다’ 전인화, 자녀 직업 언급…“못하면 부모 비교”
9
[단독]“결혼하니 정책 대출 탈락”… 신혼 20%가 혼인신고 미뤄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4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5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2
[속보]시진핑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 트럼프 “당신의 친구 돼 영광”
3
[단독]“이익 좀 났다고 나눠 갖자고 하면 미래 없어… 한때 반도체 강국 獨, 순식간에 주도권 뺏겨”
4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5
고개 들고 카메라 빤히…여고생 살해범 “죄송” 한마디만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속보]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
8
‘같이 삽시다’ 전인화, 자녀 직업 언급…“못하면 부모 비교”
9
[단독]“결혼하니 정책 대출 탈락”… 신혼 20%가 혼인신고 미뤄
10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4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5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진우 “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논쟁이나 사과 없었다고 해”
장동혁 “국민배당금 李 본심…강제로 뺏어가겠다는 ‘조폭 마인드’”
“본사 사업부 매각 저지” 자회사 노조가 파업… 현대모비스서 노란봉투법 부작용 현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