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을 언제 오나”…늦더위에 곳곳 소나기 ‘변덕’[오늘날씨]
뉴스1(신문)
업데이트
2024-09-08 08:23
2024년 9월 8일 08시 23분
입력
2024-09-08 06:55
2024년 9월 8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구름 많고 일부 지역 폭염주의보…낮 최고 34도
아침 내륙지방 짙은 안개…강원·남부·제주 5~20㎜ 소나기
추석을 앞둔 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들녘에서 벼가 익어가고 있다.2024.9.4/뉴스1
일요일인 8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부터 밤 사이 강원 내륙·산지와 전라동부, 경상권, 제주도에 5~20㎜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소나기 특성상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일시적으로 강하게 내릴 수 있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지만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다시 낮 기온이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경기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 일부 지역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6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상된다. 일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3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대전 22도 △대구 24도 △전주 22도 △광주 23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1도 △강릉 29도 △대전 33도 △대구 32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강진 34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아침에는 경기남부내륙과 강원산지, 충남권내륙,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할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8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