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밤에도 이어지는 무더위…올해 열대야 일수 30년만 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29 14:45
2024년 7월 29일 14시 45분
입력
2024-07-29 14:44
2024년 7월 29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7월 열대야 일수 7.1일로 역대 2위 기록
초여름부터 나타난 열대야…계속 이어질 듯
ⓒ뉴시스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도 25도를 넘는 더위로 잠 못 드는 날이 이어지겠다.
올 여름 열대야 일수는 29일까지 7.1일을 기록하며 가장 더운 여름 중 하나로 기억되는 1994년 이후 30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117년 만에 서울에 가장 빠른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이르게 시작된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기상자료개방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8일까지 밤사이(오후 6시1분~다음 날 오전 9시)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한 열대야 일수는 7.1일이다. 6월에 0.1일, 7월에 7일의 열대야가 있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1973년 이래로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일수다. 1위는 1994년의 8.6일(6월 0.1일, 7월 8.5일)이다.
6~7월 평년(1991~2020년 평균) 열대야 일수가 2.7일(6월 0일, 7월 2.7일)인점을 감안하면 3배가량 많은 열대야가 발생한 셈이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달 10일 강릉에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6일 빠른 기록이다.
서울에선 지난달 21일 첫 열대야가 관측됐으며, 서울 기준 117년 만에 가장 이른 열대야였다.
기상청은 밤사이 고온다습한 남풍이 유입되며 낮에 오른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더위가 이어진다고 보고 있다.
또 장맛비가 잦아들며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최고 체감온도가 35도를 웃도는 본격적 무더위가 시작된 만큼, 8월에도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기상청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5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6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비와이 “태극기 거꾸로 달지 말아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에콰도르, 독일 격파 이변…홍명보호 32강 확률 87.6%→70.96% 급락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패배 후 불끈 쥔 두 주먹… 고개들지 못한 황인범[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