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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계 기온 16.66도, 또 최고…해수면 온도 사상 최고치
뉴스1
입력
2024-07-08 11:04
2024년 7월 8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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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제공) ⓒ 뉴스1
6월 세계기온이 16.66도로 역대 6월 중 가장 높았다. 최근 12개월 지구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76도, 산업화 시기보다는 1.64도 높았다.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6월 기후분석 결과를 8일 공개했다. C3S 기후분석은 유럽연합(EU) 자금을 받아 집행위원회를 대리해 발표하는 것으로, 공신력이 크다.
6월 전 세계 평균기온(16.66도)은 평년(1991~2020년)보다 0.67도 높았다. 직전 최고치인 지난해보다는 0.14도 높다.
최근 12개월(2023년 7월~2024년 6월) 지구 평균기온은 평년(1991-2020년)보다 0.76도 높았다. 산업화 시기(1850~1900년)와 비교하면 1.64도 높다.
1달 전(2023년 6월~2024년 5월, 1.63도)과 비교하면 다시 전지구 평균기온이 0.01도 올라가며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산업화 시기 대비 지구 기온 상승폭 1.5도는 ‘기후변화 마지노선’으로 불린다.
지난 2015년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는 파리 기후협정에 따라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고자 노력을 다하기로 한다’고 합의한 바 있다.
C3S는 지난달 전 세계 평균기온이 상승한 게 동유럽 지역과 북아메리카 북부·북동부, 그린란드, 중동 북서부, 남미 일부 지역, 아프리카의 기온이 평균보다 높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유럽의 6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57도 높았고, 역대 2번째로 따뜻했던 걸로 나타났다.
육지만큼 바다도 따뜻했다. 평균 해수면 온도(SST)는 남위 60도~북위 60도에서 20.85도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C3S는 5세대 국제 기후대기 분석법인 ERA5로 기온을 관측했다. 전 세계 위성과 선박, 항공기, 기상 관측소 등의 관측치를 총괄한 것이기 때문에 가장 정밀한 잠정 값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6월은 전세계만큼이나 한국도 더웠다. 6월 전국 평균기온은 지난 2020년과 같은 22.7도로, 현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됐던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30.1도)은 처음으로 30도를 넘겼고, 열대야는 1907년 기상 관측이 시작한 이래 가장 빨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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