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입자 전기 훔쳐 쓴 건물주…옥상에는 양귀비 기르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30 14:33
2024년 5월 30일 14시 33분
입력
2024-05-30 14:32
2024년 5월 30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건물 세입자의 에어컨 실외기 전선을 끌어와 전기를 훔쳐 쓰고, 옥상에 양귀비를 재배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절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한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30일 오전 7시께 “누군가 에어컨 실외기 전선을 끌어다 전기를 사용하는 것 같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에어컨 실외기 전선을 추적, 같은 건물 창고 등으로 이어진 점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옥상에서 재배하는 양귀비도 발견했다.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 건물주 A씨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받고 출동해 범죄 행위를 확인한 상태”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日다카이치 조부가 中 침략한 일본군?”…대만서 가짜뉴스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