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알레르기 물질 미표시 ‘체중조절 조제식품’·식중독균 ‘포장육’ 회수
뉴스1
입력
2024-05-24 17:04
2024년 5월 24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회수대상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표시하지 않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포장육’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맛과벗’(경기 김포시 소재)이 제조하고 ‘미스터네이처’(광주 광산구 소재)가 판매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퀴노아영양밥&오징어불백’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표시되지 않은 것을 확인해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회수 대상 ‘포장육’.(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 제품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대상인 돼지고기와 굴이 함유된 원재료를 사용하고도 해당 원료를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또 식육포장처리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온달축산’(인천광역시 서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홍두깨 육회용’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가공일자가 올해 5월 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각각 경기 김포시청과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0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韓선박 2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MOU 이후 처음
공정위 “SM그룹,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사업 몰아주고 저리 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