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오후부터 전국 최대 40㎜ 봄비…낮 12~19도 포근
뉴시스
입력
2024-03-22 08:48
2024년 3월 22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부터 비 시작…황사 섞여 내려
서울 16도·부산 14도…대전·광주 18도
인천·경기·충남·전북 밤에 미세먼지↑
ⓒ뉴시스
금요일인 22일은 오후부터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돼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오후에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서부,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밤에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밤부터 내일(23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칠 수도 있겠다.
내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강원내륙·산, 충북북부지 10~40㎜ ▲강원동해안, 대전, 세종, 충남, 충북중남부, 광주, 전남, 전북,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울릉도·독도, 제주도 5~20㎜다.
전날(21일) 오후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비가 내릴 때 섞여 내릴 수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2~1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6도, 부산 14도, 제주 20도다.
내일까지 대부분 해안 지역과 전북내륙, 제주도에는 바람이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서해바깥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모든 해상에 바람이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높겠다. 내일 오전까지 대부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서울과 경기남부, 충북, 경상권, 일부 전남동부는 이날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이날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황사가 유입돼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겠다. 인천과 경기남부, 충남, 전북은 밤에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치솟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