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하 날씨에 봄비 오는 출근길…아침 0~10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19 04:29
2024년 3월 19일 04시 29분
입력
2024-03-19 04:04
2024년 3월 19일 0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까지 수도권에 비 소식
낮 기온 10~15도…서울 12도
서쪽지역 한때 대기질 탁해
ⓒ뉴시스
화요일인 19일은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충남권에서 시작된 약한 봄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탁한 대기질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남권에는 0.1㎜ 미만 빗방울이나 0.1㎝ 미만 눈 날림이 관측될 수 있겠다”며 “오전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북부에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내일(20일)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북권, 경남내륙에 가끔 비나 눈이 내릴 수 있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30㎜ ▲충북북부, 경북북부 5~20㎜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북중남부 5~10㎜ ▲서울, 인천, 경기서부, 대전, 세종, 충남, 전북, 대구, 경북남부, 울릉도·독도 5㎜ 내외 ▲광주, 전남북부, 경남내륙, 제주도 5㎜ 미만이다.
아울러 ▲강원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 ▲경북북동산지 3~8㎝ ▲강원내륙 2~7㎝ ▲강원북부동해안, 충북북부, 울릉도·독도 1~5㎝ ▲경기동부, 전북동부, 제주도산지 1~3㎝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경북북부동해안 1㎝ 내외의 눈도 내리겠다.
내일까지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에 머물겠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수원 3도, 춘천 0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4도, 전주 5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0도, 수원 11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대구 15도, 부산 14도, 제주 17도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도와 충북, 경상권, 일부 전남동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오후부터 서해안과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도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대부분 해상에도 바람이 점차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기 시작하겠고, 물결도 2~4m로 높게 일겠다. 서해중부해상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고, 물결도 높게 일며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남부와 충청권, 전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치솟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