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잘 키우겠다더니”…입양 반려동물 10여마리 죽인 20대
뉴스1
업데이트
2024-03-09 08:52
2024년 3월 9일 08시 52분
입력
2024-03-08 22:15
2024년 3월 8일 2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입양한 유기견과 유기묘를 분양자 몰래 죽인 2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8일 MBN 보도에 따르면 경기 파주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 씨(20대)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유기동물 분양 앱 등을 통해 분양받은 유기견과 유기묘 등 반려동물 10여마리를 학대해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잘 키우겠다”는 말과 함께 유기견을 분양받았던 A 씨는 강아지 사체를 수습하러 간 사람에게 ‘강아지를 죽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A 씨를 불러 조사했고, A 씨는 “어린 시절 부모에게 학대당해 스트레스가 컸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지막 순간은 집에서”…자택 임종, 성남시 전국 최초 도입
포천 중학교서 물감 뿌리고 난동부린 교사…경찰 체포
국제 유가 105달러까지…국내 경유 가격도 4년 만에 2000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