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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년 만에 문 여는 해운대 족욕장
동아일보
입력
2024-03-04 03:00
2024년 3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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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는 4일부터 해운대해수욕장 온천 족욕탕을 4년 만에 다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운대관광시설관리사업소 인근에 2010년 약 314m²(약 95평) 규모로 만들어진 족욕탕은 2020년 2월까지 운영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폐쇄됐다.
#해운대
#족욕장
해운대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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