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체 휴일 있었지만 설 연휴 짧았다”… 시민들 출근길 ‘일상 속으로’
뉴스1
입력
2024-02-13 09:19
2024년 2월 13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가 끝난 13일 오전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개찰구에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 뉴스1
“주말·휴일이 모두 포함됐는데 대체공휴일이 하루뿐이어서 연휴가 짧게 느껴지네요.”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난 뒤 13일 일상으로 복귀하는 시민들은 대체로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짧았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대체공휴일(12일)이 하루 포함되긴 했으나 연휴가 주말·휴일과 겹치면서 일상의 피로를 풀기엔 부족했단 얘기다.
이날 오전 7시30분쯤 익숙한 출근길에 올라 대전도시철도 시청역에서 나온 직장인들은 힘찬 발걸음 속에 지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지하철역을 나가 다시 버스에 올라야 한다는 한 30대 직장인은 “고향 집에 갔다가 친척들을 뵙고 다시 돌아오니 연휴가 끝났다”며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건 당연하지만 평범한 주말보다 피곤한 기분”이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다른 직장인도 “고향에 들러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곳에 여행이라도 갈까 생각했는데 너무 피곤할 것 같아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며 “이틀 밤을 자고 집에 돌아오니 출근할 준비를 해야 했다”고 짧았던 연휴를 돌아봤다.
반면 나흘간 연휴를 충분히 즐겼다는 반응도 있었다. 역에서 만난 한 20대 직장인은 “친척 간 왕래가 적어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혼자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며 “연휴를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마음이 가볍다”고 말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무차별 폭행 장면 올린뒤 “도파민 채워드려요”… ‘학폭 영상’ 활개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