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단속 걸린 10대 경찰관 매달고 30m 질주…술도 안마셨는데 왜?
뉴스1
업데이트
2024-01-19 16:52
2024년 1월 19일 16시 52분
입력
2024-01-19 16:51
2024년 1월 19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음주 단속을 피하기 위해 경찰관을 매단 채 30m가량 주행한 1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10대 운전자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0시15분쯤 은평구 응암역 인근에서 경찰관의 음주 검문에 불응한 채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검문 중이던 경찰관은 A씨가 도주하려 하자 그의 오토바이에 매달렸다. A씨는 경찰관을 매단 채 30m가량 주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경찰관은 타박상을 입었고 A씨는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오토파이에 번호판이 부착되지 않은 만큼, 자동차손해배상보호법 위반으로 은평구청에 통보했다. 다만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냄새에 찡그렸더니…출근길 모르는 여성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