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인아 고맙다”…아시안컵 덕에 치킨 58마리 완판 사장님 ‘싱글벙글’
뉴스1
입력
2024-01-16 14:14
2024년 1월 16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클린스만호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바레인을 3-1로 꺾고 기분 좋게 승리한 가운데 한 치킨집 사장이 “완판했다”며 싱글벙글 웃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킨 뼈 50마리, 순살 8마리 팔고 집에 갑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부모님과 함께 옛날 통닭집을 운영한다고 밝힌 30대 초반 남성 A씨는 “조별리그 1차전에 케이블 방송이라 ‘(치킨 주문이)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 했는데 11시에 딱 다 팔렸다”고 적었다.
이어 “골 장면 하나도 못 봤지만 기분은 좋다. 평소 월요일 매출보다 2배 올랐다”며 “시작할 때 순살은 이미 품절됐고 순살 더 있었으면 더 나갔을 것 같다. 없어서 못 팔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킨이 다 팔려서 후반전 시작할 때 배달, 포장 싹 다 막아놨다”며 “이제 집에 가서 OTT 틀어놓고 게임이나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 A씨는 “(손님들이) 평소보다 더 많이 시켰지만 이정도는 괜찮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때는 120마리 팔고 녹다운됐다”라면서 “아르바이트 안 써서 제가 혼자 다 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제 2·3차전, 16강은 그다지 안 보겠죠? 8강전이 토요일 오후 8시30분이던데 기대된다. 대비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치킨집은 진짜 축구하는 날이 대목이다”, “이번 주 토요일 8시30분에도 2차전 있는데 죽어 나가겠지만 행복하겠다”, “치킨집 하는 지인도 한국 축구하면 주문 감당 안 돼서 배달앱 끈다더라”, “고생 많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속보]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