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고 13도’ 추위 주춤…미세먼지·짙은안개 ‘주의’(종합)[오늘날씨]
뉴스1
입력
2023-12-28 07:20
2023년 12월 28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년 기온을 회복한 3일 오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맨발로 백사장을 걷고 있다. 2023.12.3/뉴스1
목요일인 28일 전국이 맑고 평년 기온을 유지하겠다. 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높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6~4도, 낮 최고 기온은 4~13도로 예상된더.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0.6도 △춘천 -5.7도 △강릉 0.6도 △대전 -2.8도 △대구 -2.8도 △전주 -0.6도 △광주 0.4도 △부산 5.0도 △제주 8.0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4도 △강릉 2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4도 △제주 8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8도 △대구 10도 △전주 8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
오후 6시부터 밤 12시 사이 전북동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밤사이 눈이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겠다.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을 하고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 10시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 강원영동과 경상권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국내외에서 유입·정체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울산 아파트서 50대 엄마-초등생 딸 숨진채 발견…현장엔 유서
민노총 “돌봄노동자에 최저임금 130% 기본급 보장하라”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