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탄절 연휴 나들이 차량에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5시간
뉴스1
업데이트
2023-12-24 10:00
2023년 12월 24일 10시 00분
입력
2023-12-24 09:59
2023년 12월 24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9.28. 뉴스1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은 나들이에서 돌아오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0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주와 비교해 8만대 늘어난 수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대가 이동할 예정이다.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하겠으나 서울 방향은 나들이에서 돌아오는 차량으로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8~9시 시작해 오후 1시 최고조에 이른 뒤 오후 4~5시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달한 후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는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30분 △강릉 3시간50분 △양양 2시간4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36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대구 4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5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3시간 △양양 2시간3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 △대구 3시간50분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