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빌린 돈 갚아야” 지인 2명에게 600번 가까이 3억 뜯은 사기꾼
뉴스1
업데이트
2023-11-21 09:56
2023년 11월 21일 09시 56분
입력
2023-11-21 09:55
2023년 11월 21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500차례 이상 지인을 속여 약 3억2000만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년 7월부터 11월까지 허위의 정보로 지인 2명을 591차례 속인 뒤 총 3억 185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지인 B씨에게 “아는 형에게 빌린 돈을 갚아야야 한다”, “친구와 함께 분양사업을 하는데 수분양자들에게 줄 수수료가 부족하다”고 접근한 뒤 “분양사업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바로 갚겠다”고 속여 566차례 동안 2억9000여만원을 가로챘다.
또 지인 C씨에게 “모 회사 직원에게 돈을 빌렸는데 그 직원이 윤리위원회 등에 말해 일자리를 잃게 생겼다”고 다가간 뒤 “통장에 1억원이 있으니 통장 거래 제한이 풀리면 바로 갚겠다”라고 거짓말을 해 25차례에 걸쳐 2790여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A씨는 분양 사업을 하고 있지 않았으며 받은 돈을 인터넷 도박자금 등으로 사용할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 판사는 “피고인이 갈취한 금액이 거액이다”라며 “일부 금액을 변제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9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0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러브샷에 “More HBM” 외쳐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최근 5년간 산재 47명 발생
매불쇼 최욱 “탱크로 일베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