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귀포 상가 건물 방화 용의자 추적…“불 붙인 물체 던져”
뉴스1
업데이트
2023-11-10 10:41
2023년 11월 10일 10시 41분
입력
2023-11-10 10:39
2023년 11월 10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9일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상가건물 4층 주택 화재 현장. (서귀포소방서 제공)
제주 서귀포 상가건물에 불을 내고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10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3분쯤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상가건물 4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크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내부 21.82㎡와 각종 집기가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2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과 경찰 조사 결과 지하 1층 출입구와 4층 주택 2곳에 누군가 일부러 불을 붙인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하 1층 계단 쪽에 신원미상 용의자가 불을 붙인 종이 추정 물체를 던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며 “현재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전날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 온난화 속도 2배 가속… 동해도 가장 뜨거운 바다 중 하나로 꼽혀
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