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심화수학 도입되나…국가교육위, ‘2028 대입 개편안’ 논의
뉴스1
입력
2023-11-03 15:08
2023년 11월 3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뉴스1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3일 제19차 회의를 열고 통합형 수능 과목 체계, 심화수학 신설 여부 등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심의한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국교위는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심의하고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요청 사항 보고 △국민의견 수렴·조정 절차 운영방안 △2028 대입개편 시안 국민참여위원회 의견수렴 방안 등의 안건을 논의한다.
국교위 측 관계자는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 심의와 관련, “통합형 수능 과목 체계, 선택과목 내 심화수학 영역 신설 검토, 고교 내신 5등급 체제 도입, 교사 평가역량 강화 등 대입 시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다.
국교위는 또 2028 대입개편 시안에 대한 국민참여위원회 의견수렴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국교위는 지난달 10일 열린 제18차 회의에서 국민참여위원회 위원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해 2028 대입개편 시안의 주요 내용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국교위는 이밖에 교육부가 제출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변경 요청 사항인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요청 사항’도 보고받는다.
정부가 지난 2022년 말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고시할 당시에는 외고·국제고·자사고 존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외고 등의 존치가 결정되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향후 국교위는 교육과정 수립·변경 요청에 대해 전문위원회와 모니터링단의 사전 검토를 거쳐 진행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국교위는 또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조정’ 절차 운영 방안을 심의한다. 안건에는 해당 절차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의견수렴 요청 방법, 주체별 역할, 단계별 처리기간 등이 담겼다.
이배용 국교위원장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과 관련, “국민참여위원회 의견 수렴을 시작하는 만큼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의 의견을 경청해 국민 공감대에 기반한 대입개편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트럼프, 캐나다에 경고장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트럼프, 캐나다에 경고장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진핑, 軍서열 2위 숙청…당 이어 군까지 장악, 종신 집권 기반 다져
김종혁, 윤민우 기피 신청 기각 절차에 문제 제기 “그냥 문자로 통보”
조승래 “조국혁신당과 합당, 당헌·당규 따라 차분하게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