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수원 전세사기자 압수수색…피해액 190억↑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17 13:36
2023년 10월 17일 13시 36분
입력
2023-10-17 13:35
2023년 10월 17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수원 전세사기 사건과 관련, 경찰이 임대인 정모씨를 압수수색하고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오후 정모씨 명의의 법인 사무실 등지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전날까지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고소장은 134건이다. 피해액은 190억여원에 달한다.
임대인이 잠적하면서 피해자들은 각 1억원의 상당 보증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한다. 이들은 잠적한 임대인 정씨 부부와 부동산을 계약하는 과정에 관여한 정씨 부부의 아들을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고 고소했다.
경찰은 피해 상황을 추가 조사하는 한편, 증거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법리 검토가 마무리되는대로 피고소인인 정씨 부부와 아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정씨 부부와 아들은 출국이 금지된 상태다.
정씨 부부는 수도권 일대에 부동산 임대 관련 법인을 18개 소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법인 소유의 건물이 수원시에만 50여채다. 타 지역에도 정씨 부부가 소유한 건물들이 있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피의자 개인 명의로 소유한 세대와 법인 명의로 된 건물과 세대까지 모두 살펴보고 있다. 추가피해 확인을 위해 고소 건 외 문제들도 조사 중이다. 계약 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부동산 중개인이 가담했는지도 확인한다.
경찰 관계자는 “수원 전세사기 관련 진술 증거와 객관적 증거를 수집함과 동시에 관련자 출국금지, 피해자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는 등 신속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5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6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지역 고교생 뽑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 “의대 진학 역차별” 반발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