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성인, 검사장 인사 후 사의…“성장 않으면 결국 도태”
뉴시스
입력
2023-09-04 21:25
2023년 9월 4일 2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검사장급 인사 이후 내부망 글 게시
중간 간부 인사 이후 이탈 움직임 커질듯
문성인(56·사법연수원 28기) 수원고검 차장검사가 4일 검사장 인사 직후 사의를 표명하며 “성장하지 않으면 결국 도태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검사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사직 글에서 “성장하지 않으면 유지되는 것이 아닌 결국 도태되는 것”이라며 “검찰은 숙명처럼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도전의 의미에 대해 “정치적인 도전은 물론 수사환경의 변화와 격변하는 미래에 대한 대비, 제대 직급간 다른 생각의 간극과 소통·화합 문제 등”이라며 “누가 뭐라해도 검찰은 그간 난관을 극복하고 열심히 일해 온 우수한 조직”이라고 상기했다.
끝으로 “수많은 도전을 이겨내며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며 “우리 검찰 조직도 구성원 개인도 미래를 보고 각자 위치에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꾸준히 성장하길 응원하고 기원하겠다”고 했다.
문 검사장은 법무부 인권구조과장과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 등을 거쳐 지난해 6월 수원고검 차장검사를 맡았다. 이날 인사에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다.
법조계에서는 검찰의 고검장·검사장급(대검 검사급) 인사 이후 이탈 움직임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李 지지율 하락에… 靑 “엄중하게 받아들여”
軍 “北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