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8-07 17:152023년 8월 7일 17시 15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추모… “천국에서 편히 쉬렴”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뒤 빈 원룸 침입해 쉬다 나왔다
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들고 다녔다”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