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 여친 스토킹 60대, 경찰 조사실서 극단적 선택 시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8-04 13:22
2023년 8월 4일 13시 22분
입력
2023-08-04 13:21
2023년 8월 4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던 6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4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논현경찰서 내 진술녹화실에서 스토킹처벌법위반과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체포된 60대 남성 A씨가 벽시계를 깨뜨려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A씨는 당시 사건 조사를 위해 참관해야 하는 조사관을 부르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담당 경찰관이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치료를 받은 뒤 당일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전 여자친구의 직장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같이 죽자”며 협박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A씨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지난달 31일 피해사실을 신고 받은 뒤, A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 이달 2일 긴급체포했다. 이후 당일 법원에 임시조치를 신청하고 조사를 진행하려던 중,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극단적 선택 시도 전 변호사 면담 후 경찰관과 식사를 한 뒤, 조사를 받으려던 중이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위험한 물건은 모두 치운 상태에서 담당 경찰관이 조사관을 부르러 나간 사이 시도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2
[오늘의 운세/5월 13일]
3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4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10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2
[오늘의 운세/5월 13일]
3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4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10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韓 1분기 성장률 中도 제친 1.7%… ‘반도체 의존’ 양극화 숙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