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함께 술 마시던 후배 구토한다고 흉기 살해한 20대 현행범 체포
뉴스1
입력
2023-07-25 09:36
2023년 7월 25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가 구토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20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씨(20대)가 구토를 한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주방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했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농민들도 “스마~일, 찰칵!”…노동신문 사진이 달라졌다[청계천 옆 사진관]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6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7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8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농민들도 “스마~일, 찰칵!”…노동신문 사진이 달라졌다[청계천 옆 사진관]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6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7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8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9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0
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털시 개버드 美 국가정보국장 사임…“남편 희귀암 투병 지원”
“하늘에서 빛나는 선형 물체 봤다”… 음모론에서 검증 영역으로 옮겨온 UFO 파일
“북핵능력 강화 비약적… 美 목표는 비핵화 아닌 핵사용 방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