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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선정릉역 인근 건물서 불…인명 피해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3-07-10 18:04
2023년 7월 10일 18시 04분
입력
2023-07-10 18:03
2023년 7월 10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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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10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에 따르면 서울 강남소방서는 이날 오후 2시 1분쯤 선정릉역 인근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시 23분 진화를 완료했다. 현장에는 소방대원 50명, 장비 15대가 출동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재산 피해는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은 공사장에서 절단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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