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결하라” 60대 아버지 협박…30대 아들 집행유예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6 15:48
2023년 6월 16일 15시 48분
입력
2023-06-16 15:47
2023년 6월 16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수존속협박 혐의…징역 6개월·집유 2년
술을 마시고 귀가했다가 부모님이 다투는 모습을 목격하고 흉기로 60대 아버지를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들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신상렬 부장판사는 최근 특수존속협박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가정폭력 재범예방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
30대 아들 A씨는 부모님의 말다툼을 목격하고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바닥에 놓고 아버지 B(64)씨에게 “자결하라”고 위협하고, 어머니 C(66)씨에게는 B씨를 찌르라고 말하는 등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신 판사는 “자신의 부모에 대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협박한 이 사건 범행은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면서도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들이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경쟁 격화…건강식까지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