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왜 내 샴푸 써”…샤워장서 알몸 후임병 좌우로 굴러시킨 해병대
뉴스1
업데이트
2023-06-13 11:25
2023년 6월 13일 11시 25분
입력
2023-06-13 10:08
2023년 6월 13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해병대에서 후임병을 상대로 가혹행위를 한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현선혜 판사는 절도, 상관모욕, 위력행사 가혹행위,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A씨는 2021년 2월초부터 8월까지 경주시 양남면 한 부대에서 후임병 B씨(21)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 등 가혹행위를 일삼고, B씨 등 후임병들의 관품함에서 전투복과 담배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B씨가 군가와 체조를 계속 틀린다는 이유로 때리고, 차출 방송을 못들었다는 이유로도 구타했다. 또 샤워장에서 자신의 발샴푸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알몸 상태인 B씨에게 바닥에 눕도록 한 뒤, 좌로굴러, 우로 굴러를 시키기도 했다.
그는 포항시 남구 해병대 한 대대 소속으로 경주시 양남면에 있는 여단에 분리파견돼 복무 중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각 범행의 내용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으나, 잘못을 인정하고 절도 피해품은 대부분 반환되거나 피해자들이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고 있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