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송영길 금고지기’ 前 비서관 조사…캠프 자금흐름 추궁
뉴스1
업데이트
2023-05-16 15:13
2023년 5월 16일 15시 13분
입력
2023-05-16 15:02
2023년 5월 16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찰 조사가 불발된 후 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2023.5.2/뉴스1
검찰이 최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금 관리 이력이 있는 전 비서관 이모씨를 불러 조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송 전 대표가 국회의원 재직 시절 비서관을 지낸 이씨를 불러 조사했다. 이씨는 송 전 대표의 국회의원 및 인천시장 재직 당시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오랜 시간 그의 자금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검찰은 또 이씨가 송 전 의원의 외곽후원조직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먹사연)에서 근무한 정황을 포착하고, 당시 역할이나 자금 관리 내역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씨 수사를 마무리한 뒤 먹사연 자금이 송 전 대표의 당대표 경선 캠프 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을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오는 19일 무소속 이성만 의원을 불러 현직 의원에 대한 돈 봉투 살포 경위와 자금 출처, 돈을 받은 대상 등을 추가로 확인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후 태연히 미용실 들러 이발 했다
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제주 모슬포항서 바다로 추락한 SUV…60대 2명 병원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