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근혜 제부’ 신동욱, 추미애 불륜설 유포 혐의로 징역 8월
뉴스1
업데이트
2023-05-12 15:02
2023년 5월 12일 15시 02분
입력
2023-05-12 14:46
2023년 5월 12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전 공화당 총재. 2018.4.6/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이자 전 공화당 총재인 신동욱씨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불륜설을 유포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단독 홍기찬 판사는 지난 4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2019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던 신씨는 2020년 1월26일부터 같은해 2월2일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5차례에 걸쳐 추미애 전 장관이 운전기사와 불륜관계에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법정에서 △방송 당시 허위사실에 대한 인식과 의사가 없었던 점 △추 전 장관을 비방할 목적이 없었던 점 △공인인 추 전장관에 대한 정당한 문제제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공공의 이익에도 부합한다는 점 등을 참작사유로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신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신씨가 막연한 추측 및 의심일 뿐인 내용을 단정적인 표현으로 방송을 통해 유포했고 방송 내용 또한 사적인 영역에 속한다. 또한 신씨는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반복적으로 방송을 내보냈다”며 양형 이유를 성명했다.
신씨는 지난 10일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AI·첨단바이오 IP 심사관 대폭 증원” 지시
삼성전자 1조3000억 규모 특별배당…주주들 ‘분리과세’ 적용된다
“굿바이 모델S·X” 머스크의 초강수…테슬라, ‘로봇 제국’으로 재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