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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쌀쌀 낮 포근…서울 7~20도, 부산 9~19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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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06:22
2023년 4월 27일 06시 22분
입력
2023-04-27 06:21
2023년 4월 27일 0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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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10도 선을 맴도는 쌀쌀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두툼한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0.12. 뉴스1
27일 목요일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중부내륙에 짙은 안개가 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진다.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고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라내륙, 경북내륙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
그러나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오른다. 이 때문에 일교차가 15~20도나 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춘천 4도 △강릉 9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5도 △부산 9도 △제주 9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6도 △춘천 21도 △강릉 24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다.
오후부터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의 강풍이 분다.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는 아침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감속 운행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보통‘ 또는 ’좋음’을 나타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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