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남시, 탄천 위 12개 교량 보행로 재시공 결정…모두 16개 교량 ‘공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4-22 16:50
2023년 4월 22일 16시 50분
입력
2023-04-22 16:49
2023년 4월 22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교 자료사진. 뉴스1
경기 성남시는 탄천을 가로지르는 교량 가운데 백현교 등 12개 교량의 보행로를 재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명의 사상자를 낸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 이후 18개 교량을 대상으로 이뤄진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조치다.
지난 5일 붕괴 사고가 난 정자교와 2016년 준공된 이매교는 이번 정밀안전진단 대상에서 빠졌다.
앞서 시가 지난 18일 불정교와 수내교, 금곡교, 궁내교 등 4개 교량에 대한 재시공을 결정한 것을 포함하면 보행로 재시공 대상 교량은 모두 16곳이 된다.
이들 교량의 보행로는 캔틸레버(cantilever, 외팔보) 보도교 형태로 시공됐다.
캔틸레버 보도교란 한쪽 끝은 교량에 부착돼 있지만 반대 쪽 끝은 밑에서 하중을 받치지 않은 채 설치된 보도교를 말한다. 차도 아래에만 교각이 있고 보행로에는 지지대가 없다.
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뉴스1
재시공 결정된 16개 교량 보행로 모두 처짐 상태가 심해 확실하게 안전이 보장되는 보행로를 새로 시공하기로 한 것이다.
양현교와 황새울보도교 보행로는 C등급(보통)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오전 백현교 남측 보행로를 통제했다. 23일에는 서현교의 양측 보행로를 통제한다.
시 관계자는 “오늘(22일) 백현교 보행로 통제를 시작으로 다음주 중 보행로 재시공 대상 교량의 보행 통행이 순차적으로 제한된다”며 “임시 보행로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감옥 속 단절된 세상 연결한 메모·편지…김대중·이희호가 남긴 옥중 기록
“엄마 살찌면 아이 숨 가빠진다”…임신부 16kg 증량 시 비염 48%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