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북 봉화군 야산서 담뱃불 발화 추정 불…34분 만에 주불 진화
뉴스1
입력
2023-04-22 16:49
2023년 4월 22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후 2시41분쯤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한 야산에서 담뱃불로 인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
22일 오후 2시41분쯤 경북 봉화군 상운면 한 야산에서 담뱃불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등 장비 24대 대원 100명을 투입해 34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4.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했다.
(봉화=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사설]수도권-충청-호남 반도체 벨트 확장… 電-人-水가 관건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